참가자 전체 보기

제9회 Japan to Global 판교부트캠프

2025.06.12·판교

오치영 CDO&창업자

KEYNOTE오치영 CDO&창업자

지란지교패밀리

한국 개발력+일본 품질 결합

20년 일본 경험으로 한국의 빠른 개발력과 일본의 품질 문화를 결합하는 전략을 소개합니다.

이상아 대표

일본진출이야기이상아 대표

멘트리

현지 전문가 밀착 진출 지원

현지 경험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밀착 지원으로 효율적 일본 시장 진출을 추진합니다.

장세홍 대표

장세홍 대표

JIRAN JAPAN

계열사 IPO 및 글로벌 투자

Jsecurity·DirectCloud IPO 추진, 신제품 일본 안착, 프라이머와 글로벌 스타트업 직간접투자를 수행합니다.

유지연 매니저

유지연 매니저

라이오니스

20개 솔루션 현지 안착 경험

20개 이상의 솔루션을 일본 현지에 안착시킨 유통·CS·마케팅 전담 지원 경험입니다.

우나리 대표

우나리 대표

Radar Lab

자원순환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임상욱 파트너

임상욱 파트너

Xenon Partners

SaaS 기업 일본 시장 진출 지원

임익현 대표

임익현 대표

ZERO SECURITY

다크웹 모니터링 보안 서비스

다크웹 실시간 기업정보 유출 감시, 위협 인텔리전스, EXO Security EPP/DLP SaaS를 제공합니다.

이정훈 차장

이정훈 차장

더존비즈온

3년 철수 후 5억엔 재진출

일본에서 3년 만에 철수 후 5억 엔 규모로 삿포로 지사를 재설립한 솔직한 경험입니다.

신재명 대표

신재명 대표

딜라이트룸

전세계 1위 알람 앱 알라미 운영

양봉열 대표

양봉열 대표

로그프레소

SaaS형 통합보안 XDR 솔루션

클라우드 SIEM+엔드포인트 보안+공격표면관리 결합으로 온프레미스~SaaS 보안을 통합 해결합니다.

이사회 팀장

이사회 팀장

로우파트너스

공공기술 기반 창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최석원 대표

최석원 대표

메이사

드론 위성 기반 공간정보 분석 서비스

김규태 대표

김규태 대표

아토머스 (마인드카페)

커뮤니티 10만명 정신건강 상담

커뮤니티 서비스로 10만 가입자를 확보한 후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본격화합니다.

김의현 팀장

김의현 팀장

오비스

비즈니스 메타버스 가상오피스

물리적 제약 없는 2D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로 현실감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제공합니다.

심보형 CCO

심보형 CCO

워크앤조이

초연결 업무관리 그룹웨어 플랫폼

박미영 대표

박미영 대표

제제미미

아이 성장 기록 앱스토어 2위

아이 성장 기록 플랫폼으로 앱스토어 2위를 달성한 감성 기반 B2C 전략을 공유합니다.

엄신조 대표

엄신조 대표

직스테크놀로지

AI 기반 3D 디지털 전환

건축·건설·제조산업에 AI 3D 디지털디자인 플랫폼과 디지털 전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정주영 대표

정주영 대표

트루밸류

AI 자아실현 소셜 플랫폼

AI 맞춤 진로추천과 드림로그 기반 응원·소통 서비스로 800개 학교 5.8만명이 이용합니다.

최백준 대표

최백준 대표

틸론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및 VDI 제공

이성진 매니저

이성진 매니저

디비컨설팅

글로벌 분산 팀 소프트웨어 개발

박상호 대표

박상호 대표

엑소스피어랩스

제로트러스트 통합 보안 플랫폼

디바이스 보안·SSO 로그인·접근제어·권한관리·가시성 확보를 원스톱 ZTS로 제공합니다.

김옥균 Co-founder

김옥균 Co-founder

Scouter Lab

세계 최초 메타렌즈 스마트글래스 개발

이석민 대표

이석민 대표

넥스트인텔리전스

AI 기반 이메일 및 협업 솔루션

정승기 대표

정승기 대표

솔티랩

개인 데이터 관리 및 IoT 플랫폼

신지현 대표

신지현 대표

인더닥터

AI 기반 산업보건 안전관리 솔루션

박승애 대표

박승애 대표

지란지교소프트

B2B SaaS 오피스 소프트웨어

박현숙 부장 · 이윤석 팀장

박현숙 부장 · 이윤석 팀장

지란지교시큐리티

이메일 보안 스팸스나이퍼

안대근 대표

안대근 대표

지란지교파트너스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투자

에비하라히데유키 대표

에비하라히데유키 대표

PKSHA Capital

일본 벤처캐피탈 기술 투자